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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름엔 놀이동산, 겨울에는 스키장인 훗카이도 '루스츠 리조트'
홋카이도 No.1을 자랑하는 ‘루스츠 리조트 스키장’
‘루스츠 리조트 스키장(ルスツリゾートスキー場)’은 삿포로 및 신치토세 공항에서 자동차로 약 90분 정도 걸리며 3개의 산으로 이루어진 광대한 스케일과 파우더 스노우가 자랑인 스키장입니다.
리프트 및 곤돌라가 18기나 있으며 코스 수는 총 37코스가 있습니다. 모든 코스를 타면 그 총 거리는 무려 42km나 된다고 합니다. 단일 스키장으로는 홋카이도 제일의 크기를 자랑하는 스키장으로 일본 국내를 비롯해 해외에서도 높이 평가하는 등, 지금까지 다양한 랭킹에 들어가거나 수상 경력이 있습니다.
그리고 슬로프에서 스키 및 스노보드를 즐기는 것 외에도 겨울의 루스츠에는 수많은 매력이 가득합니다. 개썰매나 승마 체험으로 은백색의 세계를 산책하거나 스노우 슈(西洋かんじき, 서양 칸지키~설피)를 신고 겨울 숲을 탐색해 보세요. 또한, 맛있는 음식에 입맛을 다시거나 온천 및 아로마 트리트먼트로 몸을 편안하게 해 보세요.
놀이, 치유, 비일상 체험 등 방문하는 사람에게 있어서 루스츠에서 보내는 겨울은 분명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겁니다.
● 3개의 산을 다 타보자!
루스츠 스키장은 하룻동안 다 타볼 수 없을 정도로 넓습니다. ‘이조라(いぞら)’, ‘이스트(イースト)’, ‘웨스트(ウェスト)’의 3개의 산으로 이루어져 37개의 코스가 있습니다.
3개의 산 속에서 가장 표고가 높고(994미터) 산 정상에서 요테이 산 및 토야코(洞爺湖)를 바라볼 수 있는 위치가 자랑인 ‘이조라(いぞら)’ 구역은 비압설 코스가 많으며 최고의 파우더 스노우를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. 또한, 스피드를 탔을 때의 부유감 및 무중력감은 정말 견디지 못할 것 같습니다. 커다란 눈보라를 일으키면서 하는 턴은 최고입니다.
또한 웨스트는 상급자에게 인기 장소도 있습니다. ‘트리 런 에리어(ツリーランエリア)’와 ‘사이드 컨트리 파크(サイドカントリーパーク)’에서는 눈으로 화장한 듯이 새하얗게 된 나무들 속을 자연 그대로로 즐기는 활주 및 지형을 살린 점프 등 “루스츠만의” 활주를 할 수 있습니다.
그 외에는 어린이 구역(キッズパーク) 및 슬로프 데뷔 파크(ゲレンデデビューパーク) 등도 있어서 아이부터 어른 및 초심자부터 상급자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.
이조라와 연결되어 있는 것이 ‘이스트(イースト)’로 이조라에 가려면, 이 산을 경유해 가게 됩니다. 산 밑에는 주차장도 있으며, 호텔 직통의 리프트 및 곤돌라도 있어 “베이스”가 되는 장소이며, 숙박 시설을 나오면 바로 보이는 그곳이 스키장!이라는 점이 웨스트의 매력입니다.
● 여성 필독! 몇몇 여성 전용 서비스
루스츠 리조트 스키장에는 남성이 부러워할 만한 여성 한정의 서비스가 몇가지 있습니다.
대여를 예로 들자면, 일반 웨어 대여(1일 3,500엔)에서는 본인 취향의 웨어를 자유롭게 고를 수 없지만, 노스 윙(ノースウィング) 1층에 있는 여성 전용 ‘프르미에 네쥬(プルミエ・ネージュ, Première Neige)’에서는 수많은 웨어 중에서 마음에 드는 웨어를 고를 수 있습니다. 대여 요금은 1일 5,600엔으로 일반 대여보다 조금 가격은 올라가지만, 세련되면서 귀여운 것을 고를 수 있습니다.
그 외에는 여성 한정의 아로마 트리트먼트도 있습니다. 존재감 넘치는 높은 타워의 호텔 ‘웨스팅 루스츠 리조트’ 2층에 있는 ‘아베라라(アヴェララ)’에서는 페이셜 트리트먼트(40분 6,480엔부터) 등 기분 좋은 향기에 둘러싸여 리조트 기분에 흠뻑 취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.
● 홋카이도의 대자연 속 유원지를 통째로 대관 <루스츠 리조트 유원지 대관 플랜>
홋카이도의 현관인 신치토세 공항 및 삿포로에서 자동차로 90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며, 홋 카 이 도 의 대 자 연 에 둘 러 싸 인 루 스 츠 고 원 에 서 는 싱그러운 녹음을 만 끽 할 수 있 습 니 다 . 도 쿄 디즈니랜드에 맞먹는 51만㎡의 규모, 60종 이상의 어트랙션을 구비한 홋카이도 최대급 유원지에서 MICE 전용 대관 플랜을 제공합니다. 설렘 가득한 원더랜드를 독점해 마음껏 즐길 수 있으며 팀 빌딩, 이벤트와 파티 등 인센티브 투어 주최자의 요망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로 이용 가능합니다.
‘이조라’ 및 ‘이스트’에서 도로를 사이에 두고 반대편에 있는 것이 ‘웨스트’ 입니다. 산 정상에서는 루스츠의 랜드마크이기도 한 관람차를 바라보면서 하는 활주도 즐길 수 있습니다.
야간 영업을 하는 것도 이 구역입니다. 해가 지면 야간 조명으로 흩날리는 눈이 비춰지면서 더욱 아름답게 보여지며 아래에 있는 리조트 시설은 화려하게 빛내기 시작합니다. 낮과는 확연히 다른 로맨틱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.
(이조라와 이스트가 “산”이라면, 웨스트는 “리조트”란 느낌인 듯 합니다.)
● 여름은 ‘요테이 파노라마 테라스’에 가서 구름바다를 보지 않으실래요?
여름은 유원지 및 아웃도어 액티비티만이 아닌, 홋카이도에서도 손꼽히는 절경 장소인 것을 알고 계시나요?